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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죽이네요...각오 하시기 바랍니다...
조회 267 작성자 29,1,각자 작성일 2022-07-30

7월 29일 예약건 결항을 전날 오후 늦게 그것도 문자로 통보하고 겨우 통화하여 8월 1일로 변경예약건을 7월 29일 오후 6시 이후에 또 문자로 결항통보하고 이후는 전화 안받고 쌩까더니 이제는 증편이라며 7월 30일 오전9시 또 딸랑 문자로 안내 해 주는 것도 그런데 예약 들어가보니 잔여좌석은 없고... 이건 뭐 우는 넘 발로차는격입니다. 8월1일에 맞춰 숙소 다 변경 예약 해놨는데 이제는 8월 13일까지라니... 대응도 이런 후진국 대응이 있나요!

이 사태를 전화로 상황설명을 하고 대안을 의논해도 될까말까하는데 다들 퇴근하셨나보죠?
배가 7월22일부터 고장이던데 그러면 충분히 대체 선박운영 확인이나 사전 고지기간이있었음에도 하루전날 딸랑 문자로 통보...?! 이게 비상상황이 아니면 어떤데 비상상황인거죠?! 더군다나 휴가 성수기입니다.
최소 몇백명의 휴가일정을 죽여놓고... 참나 보상 프로그램이 없냐 물으니까 정부의 승인하에 운영되는 관계로 그러한 보상 프로그램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마치 정부를 등에 업어 팔아먹으며 무마시키려는 무슨 말도 안되는 무책임한 말을 하더군요. 선사는 왜 그럼 성수기 요금을 따로 구분해서 받나요... 아이러니 합니다. 버스,열차,지하철... 모든 대중교통은 정부의 보조금을 받고 운영되고 있으니 정부의 운영방침을 따르는 것이 맞지만 피해에 대한 보상은 다른문제라는점 주식회사는 잊지 말아야합니다. 이런 안일한 운송사에 정부 보조금도 세금인데 지원이 아깝군요. 저는 사후 회사가 사고응대에 더 화가 나는 입장이며 여러 피해보신 분들도 본인의 게시판 글을 미리 캡쳐 해 두시기 바랍니다 . 별도의 소송으로 재발을 방지한다는 마음으로 피해자 분들의 많은 동참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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